실버라이트, 혹시 요즘 소식이 뜸하다고 잊어버리진 않으셨나요? 헉! 실버라이트가 뭐냐고요? 최근 46개월동안 실버라이트 외길만을 걸어온
'공도'가 실버라이트를 얘기합니다. 작은 은빛 하나에 의지해 웹에 불어닥친 RIA폭풍의 언덕을 지나 사용자 경험의 계곡너머 앱(APP)의
과수원에 이르는 별로 장대하지 않은 이야기를 큰 기대없이 들어보세요. :)
 여러 가지 탐색을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일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 박훈규 님.
그의 경험을 훔쳐보면서 정말 자신을 가슴 뛰게 하는 일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배워봅니다.